2026년 대구 남구 거주 임신·출산 가정은 중앙정부 지원(진료비 바우처·첫만남이용권) 외에 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, 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 등 5개 사업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. 지원금·대상·신청기간·신청방법을 사업마다 정리했습니다. 출처 대구 남구청·복지로.
최종 확인: 2026.09.05 | 출처: 남구청 대구광역시 남구 복지환경국 복지지원과 / 복지로
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
지원금
산후조리에 소요된 비용 출생아당 최대 50만원 지원- 산후조리원비(산후조리원 이용료, 조리원내 체형교정 비용 포함)- 산후진료비,약제비(산후 질병 치료, 재활 목적의 진료비 및 처방된 약제비, 한약)- 산후건강관리비(산후마사지, 요가, 필라테스 등 산후회복 운동 비용)
대상
2026. 1. 1.이후 출산한 산모 중 다음의 기준을 모두 충족한 산모 중 지원범위 내 산후조리를 이용한 자(출산후 1년 이내 신청) - 신청일 기준 남구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둔 산모(거주기간 합산 불가) - 출생아를 남구에 출생신고 - 산모와 출생아 모두 신청일 현재 계속 남구
전국 공통으로 첫만남이용권(첫째 200만 원·둘째부터 300만 원), 부모급여(0세 월 100만 원·1세 월 50만 원), 아동수당(월 10만 원), 임신·출산 진료비 바우처(100만 원)을 받고, 여기에 대구광역시와 남구가 따로 주는 출산장려금·산후조리비·임산부 교통비 등 지역 사업 5건이 더해집니다. 지역 사업은 주민등록 기간·출생 순위 조건이 있으니 주민센터에서 확인하세요.
대구 남구 출산지원금은 어디서 신청하나요?
중앙정부 지원(첫만남이용권·부모급여·아동수당)은 출생신고 때 주민센터 또는 복지로(bokjiro.go.kr)·정부24에서 한 번에 신청합니다. 대구 남구 자체 지원금은 주소지 읍·면·동 주민센터 또는 대구광역시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며, 대부분 출생 후 일정 기간 안에 신청해야 합니다.
남구가 따로 주는 지원사업에는 무엇이 있나요?
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 지원사업, 남구형 산후조리비 지원사업입니다. 상세 대상·금액은 각 사업 안내(복지로)와 주민센터에서 확인합니다.
임신 중에도 대구 남구에서 받는 지원이 있나요?
임신·출산 진료비 바우처 100만 원(국민행복카드), 보건소 엽산·철분제, 산모·신생아 건강관리(산후도우미) 지원은 전국 공통이고, 임산부 교통비·친환경농산물 꾸러미·산후조리비는 대구광역시·시군구마다 다릅니다.
출처 · 인용
이 페이지는 라플(LIFE&PLANNER, 베이비뉴스)이 아래 정부 원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. 기준일 2026-09-05.